2023 강남(본점)
5년 인증 우수
훈련기관 선정
공공데이터를 이용하는 서울시 교통량 예측 시스템 개발
내 데이터로 완성하는 AI 서비스 개발
ChatGPT·Claude를 활용한 AI 웹 퍼블리싱 입문: HTML/CSS 실전 기초
ChatGPT를 활용한 콘텐츠 생성 플랫폼 개발: Spring Boot 실무 가이드
챗GPT-랭체인으로 AI 웹서비스 만들기
리액트(React)와 파이어베이스 (Firebase)로 시작하는 웹 개발 과정
Open API를 활용한 인터렉티브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 with Vanilla Javascript
오늘을 마지막으로 5개월 정도 되는(?) 수료 기간이 끝이 나네요. 처음에 수업을 시작했을 때는, 정말 눈앞이 캄캄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하나도 몰랐던 분야와 관련된 수업이라 걱정이 많았습니다. 내가 잘해낼 수 있을까? 진짜 취업이 되려나?? 하는 그런 막연한 생각이 들었습니다. 그런데 지금 수료를 하는 시점에서 그런 걱정은 많이 사라졌습니다. 물론 지금도 배웠던 것들에서도 스스로 보완해야 할 부분들이 있기도 하고, 새롭게 더 알아가야 하는 부분들도 분명히 있습니다. 하지만 수업초기에 들었던 걱정들과 관련된 생각들이 이제는, 어떻게 하면 더 알아갈 수 있을까? 하는 것에 대한 생각들이 더 크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. 그만큼 많이 배웠고, 지금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.